농업개발
대북 인도적 지원은 형제적 사랑의 실천
한반도의 평화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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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작물재배 면적은 남한의 35~40% 수준으로 농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이에 따라 작물 생산량 역시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경제난과 산림훼손으로 농업기반이 취약하고, 농업기술과 시설이 미비합니다. ‘우니타스’는 농자재 지원, 농업기술 전수 등을 통해 북한 농촌의 생산성과 소득을 증대시키고 북한의 만성적인 식량난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